다윗시리즈(9)
사무엘하 11:1-5; 시편 51:1-4
회개, 보상, 그리고 개혁


저를 끝까지 기다려 주셨던 그 사랑을 다시금 기억해 봅니다.
허락하신 여러 관계들을 소중히 여기며
하나님의 사랑을 베풀 수 있는 믿음의 사람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오늘 말씀 가운데 주님과 관계가 더욱 깊어져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모든 일이 주님과 관계 속에 이루어져야 하고
주님 안에서의 용서가 참된 용서가 돌 수 있음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모든 사람에게는 용서를 갈망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에 동의한다.
관계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용서하기 어렵다는 것에도 역시 동의한다.
그렇지만, 하나님과의 관계가 먼저 회복되면,
사람과의 관계 역시 회복될 수 있음을 생각하게 했다.
주님,
그리스도의 가면을 쓰고,
내가 마치 그리스도인것처럼  행하고 생각하게 하소서.
기독교는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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