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2:1-11
"좋은 포도주"
김성천 목사

예수님! 정말 따뜻함을 느낍니다.
우리를 살려 주심을 느낍니다.
상한 심령을 보시고 보잘 것 없는 나를 말씀으로 채우시며 기쁨으로 나아가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마음, 예수님의 마음,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도 따뜻한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 가길 원합니다.

꺼져가는 심지를 살려주신 주님,
상한 영혼을 회복시켜 주시는 주님,
주님께서 내 인생에도 개입하여 주셔서
저와 저희 가정을 회복시켜 주시길 간구드립니다.

오늘 말씀에 따라 저를 돌아보고 회개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살아가면서 저의 안에 하나님 말씀이 움직여
겉으로 나올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저의 모든 길을 주님께 맡겨 드립니다.

하나님, 저로 인해 상대방이 행복해지길...
하나님이 허락하여 주시고 채워주신 사랑으로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아멘.

주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어떤 것인가를 깨달았습니다.
초자연적인 무언가를 기대하기보다
주님께서 적절한 때에 쓰실 수 있도록 제 속에 은혜의 말씀들을 채워넣게 해 주세요.

나는 주님을 손님이라 생각했지만
주님은 영원전부터 저를 만드신 주인이셨습니다.
비어있는 것을 미리 아시고
당신 자신이신 말씀을 준비하셨습니다.
나의 있는 모습 그대로에 말씀을 채우시고
영원한 기쁨을 주셨습니다.
주님의 그 마음을 제가 느낍니다.
주님,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그 주님의 사랑을 이 세상에 전하기를 원합니다.
제 항아리에 그 사랑이 가득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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