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이 이끄는 삶(2)
요한계시록 4;11
"하나님께 기쁨 드리는 삶: 예배"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늘 찬양하고 감사드립니다.
평안을 갖게 하시고, 만족을 느끼게 하시는 주님,
그러기에 당신은 나의 구주가 되십니다.
당신을 알기 전에는 채워지는 만족을 가질 수가 없었습니다.
늘 부족하게 느끼고 아쉬움만 가졌던 나를
당신은 풍요로움과 사랑으로 가득 채워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하나님 한 분 만으로 만족한 삶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때문에 기뻐하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그 어떤 때라도, 나의 삶에서 예배가 빠지지 않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외우고, 묵상하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한절 한절 기도가 계속 되어서,
하루가 숨쉬듯 기도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주일 예배를 드릴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언제 어디서든 주님과 함께 하고,
주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길 소망합니다.
주님으로 인해 제 영혼이 만족하니 감사드리며,
항상 주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릴 수 있는 제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제 삶에 의미를 주시는 하나님,
제 존재가 항상 주님께 바치는 기쁜 예배가 되길 바랍니다.
두려움 대신 예배의 기쁨이 삶을 가득 채우게 하소서.
그 기쁨이 제 옆 사람에게로 넘치기를 또한 기도합니다.

주님 한 분 만으로 만족하는 삶,
주님 한분만이 아니라 주님 한 분이시기에 만족해야 하지만,
이제껏 그런 삶을 살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을 그 무엇에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항상 그 사랑을 망각하여 세상의 쾌락만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온 자신을 반성합니다.
가장 어려운 일이 주님을 알고 그 사랑을 알며 그 안에서 만족하는 행복한 삶을 사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주님을 알고 그 사랑을 헤아린다는 것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직은 이렇듯 많이 부족한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이제는 주님 안에서 만족하는 삶을 살며,
그 삶의 순간순간이 모두 예배가 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제 삶 가운데서 주님의 향기를 세상에 퍼뜨릴 수 있는
그런 삶을 살기를 감히 소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찬양합니다.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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