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을 빕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한국에 계신 이미경 집사님의 부친께서 많이 편찮으십니다.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 계시며 치료받으시다가,
폐렴이 너무 심해지셔서 더이상 손을 쓰기 어렵게되어
고향인 대천의 종합병원으로 옮기셨습니다.
 
성도님들께서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처럼 마음 잡기 어려울 때, 주님의 능력 구하며 서로 기도하는 공동체이기를 소망합니다.
소망을 가질 수 있도록, 병간호하시는 가족들의 건강이 상하지 않기를,
무엇보다도 주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위로 얻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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